

천안함 피격 | 2010년 3월 26일
772함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의 어두움도 서해의 그 어떤 급류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 천안함 피격사건 추모시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中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서남방 해상에서 경계 임무수행 중이던
해군 제2함대사 소속 천안함(PCC-772)이 북한 잠수정의 기습 어뢰공격으로 침몰했습니다.
승조원 104명 중 46명의 장병이 전사하였으며, 탐색 작전 중 한주호 준위가 전사했습니다.
우리의 주적 북한으로부터 서해를 지켜낸 천안함 영웅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안중근 의사 순국일 | 1910년 3월 26일
안중근 의사가 순국 직전 아우 정근·공근에게 부탁한 내용
”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返葬)해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우리나라의 국권회복을 위하여 힘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동포들에게 각각 모두 나라의 책임을 지고 국민된 의무를 다하여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합하여 공을 세우고 업을 이루도록 일러다오. 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안중근 의사는 한국 침략의 원흉이며 동양평화의 파괴자인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에 성공하여
일제로부터 사형 선고를 받고, 뤼순감옥에서 순국했습니다.
정부는 의사의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습니다.
생의 마지막까지 동양의 평화와 조국의 국권 회복만을 생각한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서해수호의날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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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