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부모님 댁에 다녀왔네요.
아버지께서 감기로 한 2주 정도 고생하셨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많이 야위셨네요..
저만 나이 먹는 게 아니고..
부모님의 시간도 당연히 하루하루 똑같이 지나가는 건데..
좀 많이 반성이 됩니다.
먹고 산다고 떨어져 지낸지 오래지만..
앞으로 자주 연락드리고 찾아뵈어야겠습니다.
인생 선후배님들!
좋은 방법 있으면 부탁드려요~
편안한 일요일 저녁되시구요~
넷피엑스! 감사합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 3,136 |
|
1시간 전 | 0 | 7 | |
| 3,135 |
|
4시간 전 | 3 | 17 | |
| 3,134 |
|
4시간 전 | 5 | 21 | |
| 3,133 |
|
12시간 전 | 8 | 43 | |
| 3,132 |
|
21시간 전 | 10 | 54 | |
| 3,131 |
|
23시간 전 | 8 | 55 | |
| 3,130 |
|
2026.07.18 | 7 | 53 | |
| 3,129 |
|
2026.07.18 | 9 | 54 | |
| 3,128 |
|
2026.07.18 | 12 | 74 | |
| 3,127 |
|
2026.07.17 | 10 | 83 | |
| 3,126 |
|
2026.07.17 | 9 | 68 | |
| 3,125 |
|
2026.07.17 | 10 | 85 | |
| 3,124 |
|
2026.07.17 | 13 | 93 | |
| 3,123 |
|
2026.07.17 | 7 | 75 | |
| 3,122 |
|
2026.07.16 | 9 | 84 | |
| 3,121 |
|
2026.07.16 | 13 | 186 | |
| 3,120 |
|
2026.07.16 | 9 | 106 | |
| 3,119 |
|
2026.07.16 | 9 | 84 | |
| 3,118 |
|
2026.07.16 | 7 | 91 | |
| 3,117 |
|
2026.07.16 | 12 | 131 |


140-012-398070 (신한은행)
예금주 : (주)포스트엑스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이 다른 경우 자동입금확인이 불가하오니
입금하신 후 반드시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본 웹사이트는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 법에 의거하여 형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