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부모님 댁에 다녀왔네요.
아버지께서 감기로 한 2주 정도 고생하셨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많이 야위셨네요..
저만 나이 먹는 게 아니고..
부모님의 시간도 당연히 하루하루 똑같이 지나가는 건데..
좀 많이 반성이 됩니다.
먹고 산다고 떨어져 지낸지 오래지만..
앞으로 자주 연락드리고 찾아뵈어야겠습니다.
인생 선후배님들!
좋은 방법 있으면 부탁드려요~
편안한 일요일 저녁되시구요~
넷피엑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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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