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들은 자신들이 이해하지 못한 자연현상을 두고 여러가지 민담으로 남겼는데 흡혈귀 이야기도 그 중 하나입니다.
인간이 다쳤을때, 출산할때 피가 흘러나왔고 이런 모습은 피가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무엇인가와 관계가 있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었고 고대의 여러 종교의 제의식에 피와 제물과 관련된 것들이 쓰였습니다.
이런 행위에 강하게 반대한 기독교의 가르침이 서유럽을 휩씀에 따라 실제로 피를 쓰는 의식은 줄어들었지만 죽음과 연관된 공포와 피는 지속되었습니다.

기독교의 힘이 상대적으로 약했던 동유럽, 특히 발칸반도는 여전히 기독교와 토속신앙이 공존했고 점차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토속신앙을 몰아내는 형태가 되어갑니다.
특히 중세 흑사병, 광견병과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덜 죽은 사람까지 묻어버리고 이들이 다시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는 일이 생기자 늑대인간, 흡혈귀 같은 존재들의 소문이 퍼져나갔습니다.
뱀파이어 라는 이름도 이 당시 세르비아의 민담에 나오는 피 마시는 괴물 밤피르에서 그 어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루마니아 지역을 침입한 적들을 잔인하게 처형해서 흡혈귀 백작이란 별명을 얻은 블라드 체페슈는 이런 소문에 부채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19세기말 브람 스토커의 소설 “드라큐라”
20세기 중순 앤 라이스의 소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그 존재를 피를 마시고 여러능력이 있는 고귀한 존재로 대중의 인식 속에 박혀버리게 합니다.

(5.11 택티컬 뱀파이어 패치 (레드))
지금은 그 능력에 빗대어 주로 서구권 야간작전팀에서 그 코드명을 사용하는 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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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