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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뱀파이어 이야기

조상들은 자신들이 이해하지 못한 자연현상을 두고 여러가지 민담으로 남겼는데 흡혈귀 이야기도 그 중 하나입니다. 

인간이 다쳤을때, 출산할때 피가 흘러나왔고 이런 모습은 피가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무엇인가와 관계가 있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었고 고대의 여러 종교의 제의식에 피와 제물과 관련된 것들이 쓰였습니다.

이런 행위에 강하게 반대한 기독교의 가르침이 서유럽을 휩씀에 따라 실제로 피를 쓰는 의식은 줄어들었지만 죽음과 연관된 공포와 피는 지속되었습니다.

 

기독교의 힘이 상대적으로 약했던 동유럽, 특히 발칸반도는 여전히 기독교와 토속신앙이 공존했고 점차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토속신앙을 몰아내는 형태가 되어갑니다.

 

특히 중세 흑사병, 광견병과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덜 죽은 사람까지 묻어버리고 이들이 다시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는 일이 생기자 늑대인간, 흡혈귀 같은 존재들의 소문이 퍼져나갔습니다.

 

뱀파이어 라는 이름도 이 당시 세르비아의 민담에 나오는 피 마시는 괴물 밤피르에서 그 어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루마니아 지역을 침입한 적들을 잔인하게 처형해서 흡혈귀 백작이란 별명을 얻은 블라드 체페슈는 이런 소문에 부채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19세기말 브람 스토커의 소설 “드라큐라”

20세기 중순 앤 라이스의 소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그 존재를 피를 마시고 여러능력이 있는 고귀한 존재로 대중의 인식 속에 박혀버리게 합니다.

 

(5.11 택티컬 뱀파이어 패치 (레드))

 

지금은 그 능력에 빗대어 주로 서구권 야간작전팀에서 그 코드명을 사용하는 듯 합니다ㅎㅎ

전체 댓글 7개

취미부자

2026-01-02 14:09:23

뱀파이어 관련된 것 중 웃긴것 중 하나가, 오래된 뱀파이어 얘기에는 뱀파이어 앞에 곡물을 던지면 그걸 강박적으로 갯수를 세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그러므로 오래된 뱀파이어를 만나게 되면 쌀 한 포대를 뜯어서 던져버리면 됩니다....ㅋㅋㅋㅋㅋㅋ

복수왕왕

2026-01-02 14:17:24

들어본 기억이 납니다.. ^^

마요르

2026-01-02 14:22:01

맞습니다! 이런걸 민속학에서는 아리스모마니아(숫자강박, 또는 숫자강박에 갇힌 존재)로 봅니다.
실제로 동유럽 무덤에는 이런 이유로 다량의 씨앗을 같이 껴묻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가택신 중에서 가장 흉험하다는 측신도 변소 사용자의 머리카락을 다 세기 전에는 변소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이런 장치는 공포스런 존재에게 사실상 불가능한 임무를 줌으로써 사람들의 심리에 안전장치를 주는 역할을 합니다ㅎㅎ

최무일

2026-01-02 14:25:13

톰크루즈, 브래드피트가 나온
뱀파이어 영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ㅎㅎ 추억이네요!

누구니

2026-01-02 16:41:01

아~~ 기억납니다요 ^^

충성

2026-01-02 16:14:28

정보감사합니다

누구니

2026-01-02 16:40:24

안녕 프란체스카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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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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