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스트 연구진이
상처 부위에 가루를 뿌리면 1초 만에 출혈을 멎게 하는
파우더형 지혈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혈액 속 이온과 닿는 즉시 겔 형태로 변해 상처를 밀봉하며,
깊거나 불규칙한 상처에도 잘 적용된다고 하는데요.
또한 자체 무게의 7배 이상 혈액을 흡수하고
높은 접착력으로 고압 상황에서도 지혈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안전성 시험에서도
세포 생존율 99% 이상, 항균 효과 99.9%를 기록했고,
고습 환경에서도 2년 동안 성능 유지가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군 작전 현장부터 재난 구조 상황까지,
빠르고 확실한 응급 대응이 필요한 곳에서
상당히 유용할 수 있어 보이네요.
사진: hypebeastkr, KAIST, 대학지성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 3 |
|
2025.11.19 | 13 | 331 | |
| 2 |
|
2025.11.18 | 12 | 323 | |
| 1 |
|
2025.11.18 | 14 | 326 |


140-012-398070 (신한은행)
예금주 : (주)포스트엑스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이 다른 경우 자동입금확인이 불가하오니
입금하신 후 반드시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본 웹사이트는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 법에 의거하여 형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