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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아질라이트에서 올린 특수부대 아저씨 로드아웃을 약간 따라가면서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됐던 게 바로 요 아질라이트 식스팩이었죠.

몰리 행거 패널에 나이프를 달고...

식스팩 행거 파우치로 가려주면 완성!
요 아저씨는 MD2 IFAK 파우치가 아닌 식스팩에 메드킷을 넣었네요.
사실 식스팩에도 지혈대를 넣을 수 있는 루프가 있는데다 MD2보다 수납공간이 넓으니 그리 이상한 조합은 아니군요.
세팅하던 색깔은 멀티캠에서 레인저 그린으로 바뀌었지만 지향하는 로드아웃은 그대로기에 결국 샀습니다!

이렇게 저는 몸에서 보이지 않는 식스팩을 파우치로나마 가지게 되었습니다...(자폭)
아쉽(?)게도 얘는 매거진파우치나 플래카드같은것처럼 박스에 들어있진 않군요.
그만큼 파우치 자체가 저렴해졌다고 믿어야겠습니다 ㅋㅋ

종이 자체는 고정된게 아니기에 대충 조심만 하면 종이에 데미지 없이 꺼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박스충의 본능...
메인 수납부 지퍼는 빈 파라코드?에 수축튜브를 씌운 두개의 풀러가 있고, 전면의 작은 수납부는 아질라이트 로고 풀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말했듯이...


내부에 포함되있는 리페어버클+웨빙을 이용해 웨이스트팩이나 체스트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에 안 건데 저렇게 웨빙에 끼웠다 뺐다 할 수 있게 열린부분이 있는 버클을 리페어 버클이라고 부르더군요)
민간 EDC 용으로도 쓸 수 있는거죠.
내부 사이즈도 작지는 않으니 작은 피스톨이나 각도만 잘 맞추면 풀사이즈 피스톨 정도도 들어가지 않을까 하네요.
사실 측면 웨빙이 2칸이라 리페어 버클 전체를 웨빙에 고정해야 단단히 고정되지만 귀찮아서 그만... 하나씩만...
그런데 나중에 결국 리페어 버클은 장착해두고 웨빙이 연결된 숫놈 버클만 빼서 내부에 넣어두기로 했기에 그저 게으름만을 자랑한 꼴이 되었네요...;;

이건 아질라이트에서 권장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후면 상단에 있는 약간의 각도가 있고 너비가 좁은 웨빙을 이용하면 크로스바디 백처럼 이용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스트랩이 끝까지 늘려도 약간 짧으려나? 싶지만 저런 버클 달린 웨빙이나 숄더스트랩은 많으니 사이즈만 맞춰서 쓰면 되겠습니다 ㅋㅋ

뒷부분은 이렇게 벨크로 플랩이 파우치 후면의 벨크로에 붙어 있고, 그 위에 지혈대나 글로우스틱같은걸 보관가능한 수납용 꼬리(?) 가 붙어있습니다.
오른쪽에 약간 튀어나와있는 스트랩은 벨트로 뜯기 쉽게 해놓은 손잡이같군요.
저는 아마 CAT 지혈대 하나, 글로우스틱 하나, 마커 펜 하나... 정도 끼워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작은 락픽 멀티툴 정도?

꼬리(?)는 떼놓으면 상당히 깁니다. 수납공간도 꽤나 되죠.
엘라스틱밴드가 같이 박음질되어 있는데 신축성이 있는거 치고는 내구성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아, 참고로 저 플랩에도 벨크로를 뜯기 쉽게 손잡이가 튀어나와 있더군요.

식스팩을 가지게 되는 시술을 받을 녀석은 바로 K-Zero SF 플레이트 캐리어입니다.
이미 플래카드, 세컨드 레이어 어드민 파우치, 그리고 배틀쉘 EUD 파우치까지 장착해뒀죠.
방탄판까지 들어있기에... 꽤나 무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쨌든 빠른 장착!

플래카드에 세컨드 레이어를 장착하느라 벨크로가 얼기설기 얽혀있네요...;;
여기에 식스팩의 벨크로 플랩 위치를 잘 잡고 붙여준 뒤, 플래카드를 다시 붙여주면 완성!

요렇게 완벽하게 장착되었습니다.
역시 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모아두니 깔맞춤이 좋군요 ㅠㅠ
5.11이랑 콘도르에 파이커까지 모아서 세팅했던 이전 플레이트 캐리어는 뭔가 다들 색감이 미묘하게 달랐는데...ㅋ

메인 수납부는 꽤나 넓은데다 벽(안)쪽은 벨크로가 있어 벨크로 파우치나 오거나이저같은걸 붙일 수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안보이지만 튼튼한 엘라스틱밴드 웨빙이 4칸 있어서 탄창이나 작은 물건...중요한 간식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전면 작은 수납부는 얇고 작은 공간입니다. 접은 서류나 간식(또???)정도는 들어갈듯 하군요.
라벨이 있길래 보니까 역시 이스라엘 브랜드다 보니 히브리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미국이나 중국 브랜드에 영어가 써있는거만 보다가 처음으로 히브리어 라벨을 보니 신기하군요 ㅋㅋ
다른 아질라이트 파우치들도 찾아보면 히브리어 라벨이 어디 있으려나요? 찾아보진 않았는데...

그리고 또 깔맞춤을 한 몰리 행거 파우치를 뒤에 달아주고 나이프를 하나 장착해주면 끝...이지만!
멀티캠 K-Zero 에 이미 벤치메이드 님라부스 나이프를 달아줬기에 달아줄만한 적당한 나이프가 없네요...
나이프는 넘쳐나게 있지만 밖으로 보이지 않을 사이즈의 적당한 나이프가...ㅋㅋ
나중에 나이프 보관함을 한번 뒤져봐야겠네요.
전체 댓글 0개
| 이미지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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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는오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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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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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리 파우치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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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 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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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로 너무 좋은 아질라이트 파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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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 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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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3-05-08